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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계좌 장단점
✔️ 장점
연말정산 세액공제
본인 납입금 기준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가능 (DC나 퇴직연금 합산)
실절세 효과 약 99~115만원
퇴직금 수령 시 세율 혜택
IRP로 수령 후 연금 형태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줄일 수 있어요.
특히 60세 이후 연금 개시 시 저율과세(3.3~5.5%)
투자 운용 가능 (증권사 기준)
ETF, 펀드 등 다양한 상품으로 자산을 굴릴 수 있어요.
⚠️ 단점 및 유의사항
만 55세 전까지는 인출 제한
중도 해지 시 세액공제 받은 금액 추징(토해냄) 가능성 있음
운용 상품 선택 필수
계좌만 개설하는 게 아니라 예금/펀드 등 상품 설정까지 해야 개설 완료
연금 수령 전까지 자금 유동성 낮음
퇴직금은 인출이 가능하지만, 자기 납입금은 조건 제한 있음
Q1. DC 계좌가 농협이면, IRP도 농협으로 해야 할까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IRP는 DC와 완전히 별개의 개인 계좌이기 때문에
운용 편의성, 상품 다양성 등을 보고 증권사나 타 은행에서 개설해도 무방해요.
Q2. 퇴직금 IRP에 넣었다가 바로 찾아도 유리하다는 말, 사실인가요?
맞습니다.
퇴직금을 IRP로 받고 바로 중도 인출하는 경우에도,
일반 계좌로 받을 때보다 퇴직소득세 계산이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Q3. 지금이라도 IRP 개설해서 배우자 몰래 모아둔 자금을 넣는 건 괜찮을까요?
완전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으시려면 올해 안에 입금하시고 연말정산 때 반영하시면 돼요.
(만 55세 이전이라면 중도 인출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주세요!)
더 상세한 IRP 비교 및 개설 방법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2025.03.21.

IRP 계좌와 관련하여 상황에 맞는 선택과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IRP 계좌는 퇴직금 관리와 비상금 활용, 그리고 세제 혜택 면에서 매우 유용한 상품입니다.
1. IRP 계좌의 장단점
[장점]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IRP 계좌에 추가로 납입하면 연간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율: 총 급여 5,500만 원 이하(15%) → 최대 105만 원 절세
총 급여 5,500만 원 초과(12%) → 최대 84만 원 절세
퇴직금 수령 관리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퇴직소득세는 IRP 계좌에서 인출 시기에 따라 나눠서 납부 가능하여 절세 효과가 더욱 큽니다.
원리금 보장 운용 가능
IRP는 투자 리스크가 부담된다면 정기예금, MMDA 등 원리금 보장 상품으로 운용할 수 있어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
계좌 유지 수수료
IRP 계좌는 금융기관마다 계좌 유지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보통 연 3,000~5,000원 수준)
다만,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하거나 원리금 보장 상품에 투자하면 면제되기도 합니다.
자금 운용의 제한성
IRP는 55세 이후에만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계좌입니다.
비상금이 필요하다면 자금 일부를 인출할 수 있지만, 인출 시 세제 혜택을 상실하거나 추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2. IRP 개설 금융기관 선택 (농협 vs 타 금융기관)
[DC제도와 동일 금융기관 추천 이유]
관리 편의성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를 운용 중인 금융기관(농협)과 동일하게 IRP를 개설하면, 퇴직 시 DC 잔액을 IRP로 자동 이체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운용상품 호환성
DC와 IRP 계좌에서 제공하는 상품이 동일한 경우가 많아 운용 방식이 익숙해지기 쉽습니다.
[타 금융기관 선택의 장점]
수수료 비교 가능
은행, 증권사, 보험사 간 IRP 계좌의 수수료 정책이 다릅니다. 수수료가 더 저렴한 곳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예: 증권사는 은행보다 수수료가 저렴하고, 상품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투자상품 다양성
증권사 IRP 계좌는 은행보다 ETF, 펀드 등 투자 옵션이 풍부하므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이 있다면 유리합니다.
3. 퇴직금과 비상금 운용 제안
퇴직금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절감하고 세금 납부를 나눌 수 있으니 반드시 IRP로 수령하세요.
이후 원리금 보장형 상품으로 운용하여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비상금 (배우자 모르게 관리)
IRP 계좌에 추가 납입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단, IRP 계좌는 55세까지 인출이 제한되므로, 즉시 사용 가능해야 하는 비상금은 일반 입출금 계좌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하세요.
4. ISA 계좌와의 차이
IRP 계좌: 퇴직금 관리 및 연금 수령 목적, 세액공제 혜택(700만 원 한도)
ISA 계좌: 단기 재테크용, 소득이자에 대해 비과세 혜택(최대 200만 원)
비상금처럼 단기 운용이 필요하다면 ISA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절세 혜택을 받으려면 IRP를 추천합니다.
DC 계좌와 동일 금융기관(농협)에서 IRP를 개설하면 관리가 편리합니다.
타 금융기관도 수수료와 투자 상품을 비교하여 선택하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퇴직금은 IRP 계좌로, 비상금은 ISA 또는 일반 계좌로 운용을 분리하면 효율적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2024.11.18.
IRP 계좌와 관련된 고민이 많으시네요. 이미 좋은 답변이 있지만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을 제가 아는 선에서 추가해 답변드릴게요.
먼저, DC계좌 IRP계좌는 반드시 같은 금융기관에서 개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같은 금융기관을 선택하면 퇴직금 관리를 한 곳에서 할 수 있어 편리하긴 하지만, IRP 계좌는 본인이 원하는 은행, 증권, 보험사에서 개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증권사는 IRP 투자 상품 선택의 폭이 넓고 수수료가 낮아 장기적인 자산 운용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IRP계좌는 퇴직금을 연금 형태로 수령하거나 추가 납임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 최대 7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연금으로 수령할 대 낮은 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노후 대비에 매우 유리합니다. 다만, 중도 인출은 제한되며 해지 시 세제 혜택을 반환해야 합니다.
ISA와 IRP는 목적이 다릅니다. ISA는 예금, 적금, 펀드, ETF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면서, 의무 가입기간 (3~5년)만 지키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투자 중심 상품입니다.
반면에 IRP는 노후 대비와 퇴직금 관리를 위한 상품으로 소득공제 혜택이 크고 장기적인 자산 운용에 적합합니다.
따라서, 노후 대비가 목표라면 IRP, 단기 투자와 유동성이 중심이라면 ISA를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IRP 계좌 개설 방법과 세액공제 혜택 등에 대해 연금 상품에 대해 정리한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미 채택된 좋은 답변이 있지만, 질문자님과, 더불어 이 질문을 보시는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2024.11.22.
안녕하세요?
1. 퇴직금은 IRP계좌로 이체후 연금으로 수령하시는 방법이 퇴직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어 가장 유리한 방법입니다.
2. DC가 농협이라고 농협으로 만들 필요 없습니다. 은행보다 증권사가 제공하는 상품도 다양하고, 연금수령방법등도 다양하며, 수수료도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오랜기간 연금으로 수령해야 하는 만큼 증권회사(5대 증권사 : 미리에셋, 삼성, 한국투자, NH, KB)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증권사 IRP에서도 다양한 은행의 예금 및 안전한 채권등으로 운용할수도 있습니다.
3. 모으신 돈은 IRP보다는 ISA로 운용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ISA는 IRP와 달리 3년 의무가입기간만 지키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만일에 대비하여 ISA에서 운용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감삼합니다.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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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
질문자가 채택한 답변입니다.
퇴직연금이랑 개인연금 질문이신거 같은데요. DC로 운영중이신 계좌랑 상관 없이 새로 만드시는건 어느 증권사나 은행 모두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