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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일전에 노스페이스패딩 800 이 더럽길래 손세탁했어요 세탁소맡길려다가 오래걸린다길래 금방 할려고
근데 울샴푸로빨았거든요? 다음날 쪼그라들어있는겁니다....그래서 노스페이스에전화해보니까 말리고나서
톡톡치면 살아난다길래 기다렸죠 그리고 오늘이 딱 2일짼데 털은조금 살아나는데 빵빵한느낌도없고....팔쪽이
완전 바람막이가됫어요 ㅠㅠ 쪼글쪼글해서...이거 as되나요? 그리고 다시살아나게하는방법좀요 ㅠㅠ
세탁소가면 해줄까요?
내공 35걸어요 ㅠㅠ제발

답변자님,
정보를 공유해 주세요.
노스는 제질이 약하기 때문에
세탁소가서 하면 옷손상될수도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직접 빨래를 하구요 ....
울샴푸 하셔도되지만 다운특성상 다운전용세제 쓰시는걸 추천해드리구요 방수효과있고 이런걸로요
아마 님은 방수같은게 사라졌을껍니다....
옷물뺄때는 꽈배기처럼 꼬아서 물을 뺏나요 ?아니면 주먹지듯이 뺐나요 ???
물뺄때는 주먹을 약하게 지듯히 하셔야되구요...
세탁기에 탈수할때는 그물망에 옷자크잠근후 넣으면되구요
물을뺀다음에는 옷걸이에 걸어요
그리고난후 뭉친부분을 풀고난후 차가운바람에 몇시간이나 하루정도 나두세요
베란다 같은데요 그러면 팽창하여 빵빵해질껍니다...
800필이라 금방 돌아오실꺼예요 뭉친곳은 손으로 툭툭치고 그러면 되요~ ^^ㅎㅎㅎ
옷이 주름이 너무많이 가셨으면 추우니 그옷을 입고가셔서 스팀으로 주름피시면됩니다...
노스매장에서 무상으로 해줄껍니다~ ^^ㅎㅎㅎ
2009.01.17.
처음 님의 글을 읽다 쪼그라 들었다기에 의아해 했습니다. ..^^;;;
건조를 할 때 먼저 안감을 뒤집어서 말리지 않았죠?
원인은 오리털이 완전히 전조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즉, 물에 의해 뭉친 오리털이 완전히 건조 되지 않아 뭉쳐 있는 상태입니다.
세탁을 하고 난 후 오리털을 손으로 뜯어 펼쳐야 잘 마릅니다.
일반 의류도 세탁을 한 후 뭉친 상태로 건조를 하면 외부는 건조되지만 뭉친 부분은 잘 마르지 않죠??
그리고 오리털 패딩은 안감부터 건조를 해야 그나마 빨리 마릅니다.
먼저 뭉친 털을 뜯어서 넓게 퍼지게 하세요.
그리고 안감이 밖으로 나오게 뒤집어서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세요.
이미 2~3일이 지나 물이 떨어질 염려가 없으니 해가 떠 있을 때 햇볕에 말리고, 저녁엔 실내에서 말리세요.
시간 날 때 마다 뭉친 털을 손으로 뜯어야 빨리 마릅니다...
완전히 마르면 손이나 옷이 상하지 않을 도구로 툭툭 치면 오리털이 부풀어 오릅니다.
물론 세탁소에서 건조기를 이용해 건조하는 것 처럼 부풀지는 않겠지만 가정에서 하는 것이니
그 정도는 감수해야겠죠???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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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
질문자가 채택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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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세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