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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부동산 PF 터진다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비공개 조회수 505 작성일2024.04.25
부동산 PF 위험하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터지는다는 개념이 무엇인가요?
PF 이미 위험하다는 뉴스가 지속적으로 나오는데,
적자상태가 누적되어 있는 상태라면 이미 터진거 아닌가요?
“터진다“ 개념이 ”이제 이슈를 공론화 시켜서 문제를 해결해보자“ 인지 아니면 ”몇 몇 연관 기업 파산 확정“ 인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전문가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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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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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답변
1번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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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ss****
초인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가 위험하다고 언급되는 맥락에서 "터진다"는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동산 PF 자체와 관련된 위험성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 PF는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특정 프로젝트의 미래 수익을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입니다. 다음은 부동산 PF의 위험성과 "터진다"는 표현에 대한 설명입니다.

부동산 PF의 위험성

1. 시장 변동성: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프로젝트의 수익성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 침체 등으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프로젝트 수익성이 악화되어 채무 상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개발 지연: 건축 허가, 자재 공급 문제, 노동력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개발 프로젝트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는 추가 비용 발생과 수익 창출 지연으로 이어져 금융적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3. 과도한 부채: PF 방식은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부동산 개발에 자주 사용되며, 때로는 과도한 부채를 부담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프로젝트 실패 시 큰 손실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터진다"는 개념

"터진다"는 표현은 부동산 PF 관련 위험이 현실화되어 심각한 금융적 손실이나 파산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는 두 가지 상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1. 문제 공론화: 부동산 PF와 관련된 위험이 널리 알려지고 공론화되어 해결책 모색이 시작되는 과정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직 구체적인 금융적 손실이 발생하기 전일 수 있으며, 위기를 관리하거나 해결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2. 연관 기업 파산 확정: 이미 적자 상태가 누적되어 있고, 관련 기업의 파산이 확정적이거나 실제로 발생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 경우 "터진다"는 표현은 실제 금융적 손실이 발생하여 부동산 PF 프로젝트의 실패가 현실화된 상황을 가리킵니다.

즉, "터진다"는 개념은 단순히 적자 상태의 누적을 넘어서서, 부동산 PF와 관련된 위험이 실질적인 금융적 손실이나 파산으로 이어지는 상황, 또는 그러한 위기에 대한 공론화 단계를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개별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관련 금융기관, 투자자, 그리고 넓은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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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가 채택한 답변입니다.

2번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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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

부동산pf에 대한 영상이 있네요.

잘 설명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2024.05.01.

3번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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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답변
고수

가장 중요한건 현재 부동산 pf 에 대한 정부 대책이겠지요!!!

부동산 PF 구조조정 전국 5,000여 사업장 4단계(양호-보통-유의-부실 우려) 분류 작업 중

2024.07.12.

4번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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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
시민

202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