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영역
끙; 이틀에 한번꼴로 1004에서 문자가 와요
처음엔 무시했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요
지금까지 문자 내용이에요
-지금까지 정말 미안했어요.
미안해요
잘있어요
-사랑했었는데...
-너...?
-너 내가 누군지 알아 ?
자꾸 오길래 짜증나서 ;; 확김에 1004로
너 내가 누군지 알아 ? 라는 문자에
'천사' 라고 답장을 보냈는데요 =_=;
1분정도 지나서
왜 내가 천사야?
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 나 참 무서워서
타이밍에 맞게 누가 장난을 친건지.. 누군지 찾으러가긴 귀찮고<
혹시 옛날에 444-4444-4444 로 전화통화하면 귀신목소리 나오는 서비스가 있듯이
또는 KTF에 심심이라던지..
1004도 일종의 문자서비스인가요..
전화하면 올레 서비스 안내 자동응답기 나오던데
어쨋든 결론은
1004 뭔 문자서비슨가요 ;?

답변자님,
정보를 공유해 주세요.
오모나신발무섭네 ..;요
아 ..그건 1004로 문자오는걸
그대로 온번호로 답장하시면
번호를바꿔도 그대로 답장가는경우가있어요 .
1004는 문자서비스가아니구요
어떤분이 발신번호를 1004 로바꿔서 문자보내신것같네요
음 .. 주변에 한번물어보시거나
정..그러시다면 KTF이신가요 ?,..KTF시면 KTF로 찾아가서
문자 내용 뽑으셔도되고 ..
아니면 그냥무시하셔도 괜찮은것같아요 ..
2010.02.04.
-
채택
질문자가 채택한 답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요 문자서비스가 아니고요 어떤 인간이 타이밍 맞쳐서 문자를 보내는거구요^^ 그리고 1004란 번호는 없습니다 문자는 보내젔다고 나와도 그문자를 받은 인간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010-1111-1111 이런데에 문자를 보냇서요 그럼 문자 보내젓다고는 나오고는 사실 안 보내진거구요 아까운 알만날리셧내~
2010.02.04.
엑스퍼트 전문가를 모십니다! 지식 공유하고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