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영역
박상훈이란 인간을 고발 합니다.
제 아내가 2009년 3월-6월 까지 다녔던 한국문화 안보연구원이라는 사단법인이 있습니다.
구로구 구로본동에 있는 곳이고 문화 관광부 소속이라고 알고 있으며 인터넷 검색해보면
개관 관련된 글 몇개를 찾아 볼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곳이 사기꾼 집단이고 그중 박상훈 이사라는 사람이 제일 질나쁜 사기꾼이란 겁니다.
밑에 글은 아내가 예전에 인터넷에 글썼던 내용입니다. 아내가 화가 많이 나서 2009년 11월 16일날
올렸던 글입니다. 글 올리고 한달 못가서 이렇게 글올리면 어떻하냐고 화를 내면서 전화하더군요
제가 옆에서 듣다가 통화했는데 사정이 있고 자기도 피해자니 이해해달라... 기다리면 급여
주겠다며 시간을 끌더군요... 뭐 일단 믿어볼 심정으로 전화 끊고 글 지워 줬습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 이제 1년 6개월이 되었는데 연락도 피하고 도망다니고 있네요.
노동부에 신고했더니 기업체 상대로 소송 걸어야 한다는데 한국 문화 안보연구원은 유명무실 상태고
담당자라고 볼수 있는 박상훈씨는 연락 두절이라 뭐 말할것도 없지요
급여... 2달치 해서 겨우 260입니다. 많지도 않은돈 260만원에 양심팔고 잘 살고 있는거 같더군요
경찰서에 신고했더니 소액이라 소송걸고 재판받는데 돈 더 든다고 참으라고나 하고...
정말 화가나 미치겠군요... 급여가 미지급되서 실업급여 받는걸로 생활했고 그당시 회사는 사업자
등록조차 안된 회사였기때문에 부정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걸 얼마전에야 확인됬구요... 부정수급으로
벌금 물까봐 그냥 참을까 하다가 문제도 없을뿐더러... 기분이 점점 나빠져서 도저히 안되겠네요
제판 가서 이겨봐야 벌금 500만원 이하나 징역 6개월 이하라고 하니... 더 화가 납니다.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 부터 다 풀라면 무기징역이라도 시키고 싶은데... 여러분 어찌 처리할까요
그사람 수소문해서 찾아가서 따질까요? 따져봐야 얼굴만 붉히고 돈 주지도 않을텐데
아니면 벌금이라도 물라고 신고 다시 해볼까요? 명예회손이니 어쩌니 맞 신고 해도 좋으니까
한번 싸워볼까요? 저도 알아볼만큼 알아봤는데 대부분 금액이 소액이니 잘 예기해보라는게 다군요
어이없습니다. 전화 번호 바꾸고 연락도 없이 도망간 놈인데 말을 할수나 있을지요...
010 - 7150 - 6353 입니다. 번호 정지 걸었더군요... 개인정보 다 유출할려다가 참습니다.
조치 할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아니면 박상훈이란 놈 아시는분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 욕이라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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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안보연구원 이라는 구로구 구로본동에 있는 사단법인이 있는데요.
제가 면접볼때는 거기가 문화관광부소속이라고 하더군요 소속이 맞긴한거같던데 거기서 2천정도 지원받는다더군요.
군포우리은행이 주거래은행으로 등록되어있고 사무용품이라든지 캡스등 거래처에
사업자등록증 강호정신문화연구소인지 연구원인지로 해놓고 실제 한국문화안보연구원 사업자등록증은
처음엔 안나왔다고하더니 나왔는데 못찾았다하다가 나중에는 퀵으로 보냈다 하더니 안주더군요.
두달간 일을했는데 급여를 안줘서 퇴사하게 되었는데 계속해서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안주고있습니다.
처음에는 공사대금이 들어오면 주겠다고 한달 우려먹고
공사대금들어오고 나서는 전자어음으로 받아서 할인어음받으면 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기다렸더니 은행에서 전자어음할인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한달 우려먹더군요
그리고나서 한달은 자기 부인이 셋째를 낳아서 산부인과에서 퇴원해가는중이라 나중에 통화하자더군요
그후에는 산후조리원핑계대고 그렇게 장장 5달동안 우려먹더군요.
5달넘게 사람가지고 장난한거 아닌가요? 박이사란 사람이 돈을 주는 사람이었고 원장이나 그외사람들은
거기 나오긴해도 돈관련해서 한푼도 내지 않았죠.
한달후에 급여일이 되어도 주지 않더니 아무말도 안하고있길래 사무총장한테 물었더니
박이사와 이야기하라더군요. 조금만 기다림 주겠다더니 그게 한달을 넘겨 두달째가 되더군요.
다들 그런식이죠 돈관련해서는 박이사 한테 떠넘기기
결국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나왔는데 근처 식당에서 점심 계약을 해서 시켜먹었는데 거기도 50정도의
돈이 밀려있고 사무실가구도 가구업체(그루터기라고 대전에 있는 곳이더군요)에서 가구금액 천만원정도
미지급으로 소송걸었고 사무용품도 30정도 미납되어있고 ㅋ 홈페이지 돈안내서 문닫힌상태이고
저 다음으로 온 사람도 급여 못받고 나갔고 아직까지 못받고 있는 상태이고 에어컨설치공사비도 안주다가
겨우 받은거같더군요. 4대보험 신고를 안하고 다녔는데 고용보험센터에 신고하면 그런거 다 상관없고
업체 이름 주소 업체대표자나 원장만 알면된다고하더군요 그럼 원장만 형사처벌인데 원장이 무슨죈가요
다 박이사가 시작한 일인데 지는 이사자리꾀차고 피해는 원장이 보고..박이사가 저한테 한단말이
제급여는 무슨일있어도 꼭 챙겨주겠다 말하고는 5달동안 한푼도 안주더군요
조금이라도 좋으니 10만원이라도 달라고했더니 돈이없으니 조금만 더 참아라 그러더군요 말이 됩니까?
10만원도 없다는게 지 자식새끼들 먹이고 마누라 먹이고 술퍼쳐먹고 밥쳐먹을 돈은 있어도 나한테 줘야할
당연한 급여는 없어서 못준다는게 말이 된다고생각합니까? 자기 딸, 자기 아들 학원보낼돈은 있고
제가 두달간 거기서 스트레스 받고 다닌 정당한 돈은 못주겠다는거 아닌가요? 양심이란게 없는놈이죠.
말하는거 보면 사기꾼이죠. 그래서 다들 속았고 지금도 누군가 속이고 있겠죠.
저한테 이핑계 저핑계댄 박이사 첫째 딸이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이고
둘째 아들이 중학생인지 초등학생인데 거기에 이번에 셋째가 태어났다란 말 믿을수있나요?
늦둥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급여이야기로 전화한 저한테 그런이야기 한다는건 핑계아닌가요?
부인은 국민은행인지 무슨 은행권 직원이었다고하더군요.저한테 말할때는 자기 친구중에
SBS찬란한유산 PD도있고 재벌그룹에도 후계자도 있고 감독도 있고 공무원도있고 어쨌든 연줄있는척하더군요.
이번에 민주노총에 국회의원 누군지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그인간이 도와달라고해서 도울거라 그랬는데
그게 뻥인지 진실인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지금와서 그사람이 한말 따져보면 90%가 허풍이나 뻥이고
10%에 진실이 있을까 말까 하는데 목포에 자기가 회사를 차려서 돈이 없다라고 하는데 목포에
사무실 있는거 같긴하더군요 거기 직원은 돈주고 여긴 못주나? 아니면 거기도 직원없는 유령회사인가?
그외에 sk텔레콤 핸드폰 무슨 부품사업도 한다고했던거같고 건설일도 한다고했고 사업하면서 돈안들어오면
악착같이 받아낼인간이 줘야할돈 안주고 다른데 쓰고 없다 이런식인 인간 악질아닌가요?.
전 진짜 그사람 자식한테 니네 아빠는 그런 파렴치한 사기꾼이다 라고 말해주고싶네요.
돈없는사람 등쳐먹는 그런사람이다 라고 알려주고싶고 정말 5달동안 마음고생에 정신적 스트레스에 이루 말할수없는
고통을 받았는데 박이사는 잘쳐드시고 잘 싸대고 맛깔나게 사는거 같더군요 있는 놈들이 더하다고 정말 지옥에나 떨어졌음 좋겠어요.
박이사가 저한테 지가 사업 실패해서 자살하려고한적있었는데 살았다는 이야기한적있는데 지금 그때 그이야기 들었을때
그때죽지 왜 살아서 여러사람 피해주고 난리냐고 말해주고싶네요. 지혼자 곱게 갔으면 이렇게 제2,제3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을거아닌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열받고 짜증나는 인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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