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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원
kjay****
조회수 1,335
작성일2003.12.12
몇 해 전부터 우리나라에 성인이라면
누구나 비밀리에 들어왔던 "북파공작원"
이란 말을 들었을 듯 합니다.
그런데, 정권이 몇 번 바뀌고 나라에서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라는 기구를 설립합과
동시에 당시 피를 말리게 훈련해 오던
공작원분들의 가슴아픈 또는 억울한 죽음에 대해
표면화 되어오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북으로 공작원이란 이름하에
월북을 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굳게 믿고있는데요
과연~
북한에서도 우리와 같은 생각으로 군인이나, 간첩이란 이름의
공작원을 내려보내지 않을까요?
불과, 일년전만해도 우리나라 유명대학 교수가 몇 년간이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숨기고 이북의 지령을 받고 공작을 꾸민일이
"국정원" 정보망에 걸려 현제 "국가보안법"이 적용되어
"무기징역"형을 받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정말, 이제는 우리나라에 간첩이 존제하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누구나 비밀리에 들어왔던 "북파공작원"
이란 말을 들었을 듯 합니다.
그런데, 정권이 몇 번 바뀌고 나라에서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라는 기구를 설립합과
동시에 당시 피를 말리게 훈련해 오던
공작원분들의 가슴아픈 또는 억울한 죽음에 대해
표면화 되어오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북으로 공작원이란 이름하에
월북을 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굳게 믿고있는데요
과연~
북한에서도 우리와 같은 생각으로 군인이나, 간첩이란 이름의
공작원을 내려보내지 않을까요?
불과, 일년전만해도 우리나라 유명대학 교수가 몇 년간이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 숨기고 이북의 지령을 받고 공작을 꾸민일이
"국정원" 정보망에 걸려 현제 "국가보안법"이 적용되어
"무기징역"형을 받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정말, 이제는 우리나라에 간첩이 존제하지 않을까요?
궁금합니다.

답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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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답변
적국 혹은 우호국가라할지라도 간첩을 운용하지 않는나라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에까지 정보요원을 보내고있고 여러가지 비밀을 입수해서 우리나라의 이익에 활용하기도 했습니다.얼마전에는 미국이 일본에대해 공작을 성공시켜서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챙기기도 했죠.
공작원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군사정보를 수집하는 무장공작원,사회곳곳의 분열을 노리는 공작원,포섭공작을 전담하는사람등등...언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송두율같은사람은 정보수집을하는 간첩이라기보다 포섭공작을주로한 공작원으로 보면됩니다.엄밀하게 정보수집을하는 간첩(정보공작원)과는 다른유형의 공작원이죠.
우리나라는 북한에대해 무장공작원(북파공작원)들은 보내지 않고있습니다.
70년대까지는 그런일이 있었다고하지만 80년대후반부터 소련붕괴이후 각계각층의 탈북자가 늘면서 우리는 북한에비해 상대적으로 엄청난 고급정보와 다양한 정보를 취득할수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따라서 인명피해나 국제적 분쟁의 여지가 잇는 북파공작원을 보내지 않아도 될정도가 되었죠.미국으로부터 받는 전략정보나 첩보위성기술의 발달로 정밀한 정보도 얻을수 있는 마당에 궂이 북파공작원을 보낼필요가 없어졌죠.
효과과 잃는거에 비해 별로 없다는 얘깁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나마 받던 소련으로부터의 위성정보나 고급정보를 얻질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정보운용에대한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으며 지금도 무장공작원남파는 가능성이 상존합니다.다만 남한에서는 자유스런이동등의 체제특성상 침투하면 도주가 용이하죠.발각되지 않는이상.......
그리고 고정간첩이라고 불리는 간첩은 아직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국정원이나 기무사에서 발견하는 불량전파중 일부는 간첩으것으로 보여지고있고 일본을통해 혹은 중국을통해 러시아를통해 동유럽(아직도 북한의 영향력이 있는곳이죠)등을통해 국내 여행자로 입국하거나 했을경우 적발자체가 거의 불가능하죠.
활동도 각 계층을 만나서 포섭공작을 시도하거나 눈치채지못하게 정보수집을 할수도 있고 국방부등에 결혼식이나 기타 행사에 참가해서 충분히 국방부내 위치나 건물에대한 정보도 수집할수있습니다.
혹자는 이미 80년대 90년대에 주요군사시설물의 강도나 재질등의 샘플이 북한정보당국에 입수되었다고 주장하는사람도 있죠.확인은 불가능하겠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심지어 청와대 주변도 공개된 마당에 관광객을 가장해서 사진촬영등을 할수도 있고 북한체육인이나 정부수해우언으로 공작원이 같이 오는건 다 아는사실입니다.
전에 북한응원단을 호송했던 사람들중 일부는 국정원 직원이었고 그들은 북한응원단중에 있을 공작원이 우리지역의 민감한시설에대한 사진촬영을 견제하는게 임무엿다고 하죠.
물론 언론에 나온사실이죠.
첩보공작은 전세계 어느나라나 다 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에까지 정보요원을 보내고있고 여러가지 비밀을 입수해서 우리나라의 이익에 활용하기도 했습니다.얼마전에는 미국이 일본에대해 공작을 성공시켜서 막대한 경제적 이득을 챙기기도 했죠.
공작원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군사정보를 수집하는 무장공작원,사회곳곳의 분열을 노리는 공작원,포섭공작을 전담하는사람등등...언론에서 자주 등장하는 송두율같은사람은 정보수집을하는 간첩이라기보다 포섭공작을주로한 공작원으로 보면됩니다.엄밀하게 정보수집을하는 간첩(정보공작원)과는 다른유형의 공작원이죠.
우리나라는 북한에대해 무장공작원(북파공작원)들은 보내지 않고있습니다.
70년대까지는 그런일이 있었다고하지만 80년대후반부터 소련붕괴이후 각계각층의 탈북자가 늘면서 우리는 북한에비해 상대적으로 엄청난 고급정보와 다양한 정보를 취득할수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따라서 인명피해나 국제적 분쟁의 여지가 잇는 북파공작원을 보내지 않아도 될정도가 되었죠.미국으로부터 받는 전략정보나 첩보위성기술의 발달로 정밀한 정보도 얻을수 있는 마당에 궂이 북파공작원을 보낼필요가 없어졌죠.
효과과 잃는거에 비해 별로 없다는 얘깁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나마 받던 소련으로부터의 위성정보나 고급정보를 얻질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정보운용에대한 유혹을 뿌리칠수가 없으며 지금도 무장공작원남파는 가능성이 상존합니다.다만 남한에서는 자유스런이동등의 체제특성상 침투하면 도주가 용이하죠.발각되지 않는이상.......
그리고 고정간첩이라고 불리는 간첩은 아직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국정원이나 기무사에서 발견하는 불량전파중 일부는 간첩으것으로 보여지고있고 일본을통해 혹은 중국을통해 러시아를통해 동유럽(아직도 북한의 영향력이 있는곳이죠)등을통해 국내 여행자로 입국하거나 했을경우 적발자체가 거의 불가능하죠.
활동도 각 계층을 만나서 포섭공작을 시도하거나 눈치채지못하게 정보수집을 할수도 있고 국방부등에 결혼식이나 기타 행사에 참가해서 충분히 국방부내 위치나 건물에대한 정보도 수집할수있습니다.
혹자는 이미 80년대 90년대에 주요군사시설물의 강도나 재질등의 샘플이 북한정보당국에 입수되었다고 주장하는사람도 있죠.확인은 불가능하겠지만 가능성은 있습니다.
심지어 청와대 주변도 공개된 마당에 관광객을 가장해서 사진촬영등을 할수도 있고 북한체육인이나 정부수해우언으로 공작원이 같이 오는건 다 아는사실입니다.
전에 북한응원단을 호송했던 사람들중 일부는 국정원 직원이었고 그들은 북한응원단중에 있을 공작원이 우리지역의 민감한시설에대한 사진촬영을 견제하는게 임무엿다고 하죠.
물론 언론에 나온사실이죠.
첩보공작은 전세계 어느나라나 다 하고있습니다.
2003.12.12.
2번째 답변
남파간첩:우리가 가장 쉽게 생각하는 간첩입니다.
어두운 밤에 동해바다에 잠수함이 한 척 나타나고...
잠수복을 입은 간첩들이 몇 명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택시를 타고 돈을 내고 거스름돈도 받지 않고 사라진다...
무장간첩:이러한 남파간첩이 무장을 하고 나타나면 무장간첩이 됩니다.
무장공비라고도 하죠.
고정간첩:남파간첩은 첩보활동이 끝나면 다시 잠수함을 타고 북한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몇 몇 간첩은 돌아가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인 것 처럼 위장하여
남한에서 버젓이 삽니다. 이 들이 고정간첩입니다.
또한 국내에서 활동하면서 기존의 남한사람을 포섭하여
북한사상에 빠져들게 하고 북한편으로 만들면 이것도 고정간첩입니다.
이중간첩: 자신의 신분을 공개하고 적국에 투입되어 투항하고
스스로 적국의 스파이가 되지만 결국 다시 기존의 국가에 돌아갑니다.
북파간첩: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북한에 침투시키는 간첩.
북파공작원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간첩은 절대 간부급을 보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중간첩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무식한 놈들이 간첩으로 보내지죠...
그리고 우리가 무장공비를 소탕한 전적이 있듯이
북파공작원도 북한에서 발각되어 공개처형 당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남한이던 북한이던 한 번 간첩활동을 하고 온 사람은 은퇴시킵니다.
그리고 감시가 철저히 따라붙죠..
경우에 따라서는 무사히 귀한한 간첩을 죽이기도 합니다.
어두운 밤에 동해바다에 잠수함이 한 척 나타나고...
잠수복을 입은 간첩들이 몇 명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택시를 타고 돈을 내고 거스름돈도 받지 않고 사라진다...
무장간첩:이러한 남파간첩이 무장을 하고 나타나면 무장간첩이 됩니다.
무장공비라고도 하죠.
고정간첩:남파간첩은 첩보활동이 끝나면 다시 잠수함을 타고 북한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몇 몇 간첩은 돌아가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인 것 처럼 위장하여
남한에서 버젓이 삽니다. 이 들이 고정간첩입니다.
또한 국내에서 활동하면서 기존의 남한사람을 포섭하여
북한사상에 빠져들게 하고 북한편으로 만들면 이것도 고정간첩입니다.
이중간첩: 자신의 신분을 공개하고 적국에 투입되어 투항하고
스스로 적국의 스파이가 되지만 결국 다시 기존의 국가에 돌아갑니다.
북파간첩: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북한에 침투시키는 간첩.
북파공작원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간첩은 절대 간부급을 보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중간첩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무식한 놈들이 간첩으로 보내지죠...
그리고 우리가 무장공비를 소탕한 전적이 있듯이
북파공작원도 북한에서 발각되어 공개처형 당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남한이던 북한이던 한 번 간첩활동을 하고 온 사람은 은퇴시킵니다.
그리고 감시가 철저히 따라붙죠..
경우에 따라서는 무사히 귀한한 간첩을 죽이기도 합니다.
2003.12.13.
내 소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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