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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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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터 국민 내일 배움 카드로 통합 되면서
실질적인 구직자 ( 실업자) 와 재직자( 근로자) 구분은 없어 졌습니다
지금은
구직자도 재직자 과정 수강 할수 있고
재직자도 구직자 과정 수강 가능 합니다
내일 배움 카드는 한번 발급 받으면
사용기간 5년동안 300 만원 범위 내에서 교육비를 지원 받을수 있습니다
구직자로 내일 배움 카드를 발급 받은후 취업이 되면
자동으로 재직자용 카드로 전환 되는것이고
지원액이 남아 있는 범위 내에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내일 배움 카드를 발급 받은지 5년이 지나면
다시 내일 배움 카드를 신청 할수 있고
그러면 다시 지원금 300만원이 충진 됩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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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
질문자가 채택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구직자 재직자가 구분되어 카드가 발급되었지만 현재는 구분 없이 발급되고 사용되기 때문에 재발급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구직자에서 재직자로 바꿘다해도 기존의 훈련수당은 리셋되지 않고 그대로 이어집니다. 5년 후 카드를 재발급 받을시면 그때 훈련수당이 리셋됩니다. ^^
그외 훈련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나 초저금리 생계비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및 자주하는 질문이 궁금하시다면 남겨드린 링크 사이트를 Q&A를 참고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4.07.15.
hrd.go.kr 에서
로그인 후 나의정보-> 나의카드-> 지원대상 및 휴직기간 변경에서
실업자->재직자(근로자)로 변경신청후 완료된 후 내일배움카드로 수업 신청하시면 되셔요^^
202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