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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동복지 관련 기사4개만 알려주세요
비공개 조회수 19,136 작성일2015.04.09

아동복지 관련 기사5개만 알려주세요

 

아동복지법에 관련해서 알아가야되는데

 

아동복지 관련해서는 기사가 잘 못 찾겠어가지구요

 

5개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기사나 인터넷 기사여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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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가
물신
장애인복지 18위, 봉사, 기부 64위, 한국사 분야에서 활동

복지n이슈 (04/07) 어린이집 아동학대

데스크승인 2015.04.08 13:37:33 웰페어뉴스 기자 | openwelcom@naver.com

N/S> 조성철 복지TV뉴스 객원해설위원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최근 일부 어린이집에서 촉발된 아동학대 사건이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우리는 아동이 인간으로서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를 보호하고 생애 시기적 특수성에 입각해 특별한 보호를 할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폭력은 아동의 영혼을 망가뜨리는 심각한 범죄이므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 다음의 사항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아동을 성장시키는데 꼭 필요한 훈육마저도 아동학대로 오인할 소지가 있다는 우려입니다. 특히 많은 수의 아동이 더불어 성장하는 복지시설은 공동체 생활의 특성 상 일반 가정보다 엄격한 훈육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애착이 전제된 훈육이라도 해도 다른 시선으로 보면 아동학대라는 인식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반 가정에서도 이와 같은 문제는 예외가 아닙니다. 얼마 전 언론 기사에는 아버지로부터 훈계를 받다 맞은 초등학생 아들이 아버지를 아동학대로 신고,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이날 사건이 아동학대가 아닌 훈육 차원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입건조치는 하지 않았지만 사랑의 매를 사랑으로 느끼고 자라난 부모세대들의 충격은 컸습니다.

둘째, 아동학대는 신체적 학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아동복지법 제2조에 따르면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한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한 유기와 방임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신체적인 학대를 하지 않는 것은 물론 정서적인 안정감과 만족감을 주는 것 또한 우리 어른들의 기본 역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인격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든든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영혼을 키우는 정당한 훈육과 애정 어린 보살핌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0224

 

 

 

고리본부, 복지시설 장애아동 초청 어울림마당

기사등록 일시 [2015-04-08 16:52:47]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본부장 우중본)는 울주군과 기장지역 장애인 학교 및 복지시설 장애아동 등 160여명을 초청해 '어울림마당'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벚꽃이 활짝 핀 사택 꽃길을 걷고 식사 공연 장기자랑 등을 통해 위로와 화합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각각 1, 2부로 나뉘어져 진행되었으며 우중본 본부장과 최재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고리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한빛사택에 도착한 아동들이 제일 먼저 한 일은 고리본부 직원들과의 얼굴 익히기.

 

자칫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낯설 수도 있었지만 장애아동들은 직원들과 페이스페인팅을 함께하며 금세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뒤 이은 레크리에이션에서는 쌀쌀한 날씨에도 직원들과 아동들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했다.

 

고리본부 직원들은 아이들의 식사도우미가 되어 함께한 뷔페 식사를 함께 하며 온정을 나눴다.

 

2부 행사에서는 비보이 댄스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외에도 다양한 행사들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8개 복지시설의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장기자랑은 2부 행사의 백미로 아이들은 끼와 재능을 남김없이 발산했다.

 

우중본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의 장애인 여러분과 복지기관 관계자를 모시고 작으나마 위로의 잔치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장애인과 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에게 따뜻한 이웃으로서 힘이 되고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00@newsis.com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08_0013587804&cID=10814&pID=10800

 

 

 

사회

학부모 운영위 강화어린이집 아동 폭행 막는다

기사입력시간 2015.04.07 19:20:56 이재상 | leejs@obs.co.kr

앵커멘트

정부가 어린이집의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학부모 참여 인원도 절반 이상으로 늘리고 회의도 더 자주 열도록 했습니다.

이재상 기자입니다.

 

리포트

 

네 살배기 아동 학대사건으로 전국민적인 공분을 불러일으킨 인천 송도 어린이집 사건.

 

단지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아이를 폭행했습니다.

 

며칠 뒤, 인천 부평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고...

 

여기저기서 아동 학대 신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먼저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를 2배 이상 자주 열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상·하반기에 한 번씩 열리던 운영위원회를 올해부터는 매 분기마다 한 번 이상 열어야 합니다.

 

, 아동학대 예방 등의 사유로 학부모 대표와 지역사회 인사 등이 요구하면 수시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야 합니다.

 

인터뷰보건복지부 관계자

"아동의 안전 확보와 학대예방을 위하여 학부모들의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참여의 기회를 늘리고, 어린이집이 보다 투명하고 열린 어린이집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운영위원회의 학부모 참여인원도 늘어납니다.

 

지금까지는 학부모 대표의 인원수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제부터는 전체 운영위원의 절반 이상이 돼야 합니다.

 

이와함께 운영위원들은 어린이집의 운영 규정과 보육 환경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고 예.결산 보고도 받게 됩니다.

 

앞으로 어린이집은 매달 1차례 이상 재난 대비 훈련을 하고 재난에 대비해 비상대응계획을 설립하도록 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도 강화됩니다.

 

OBS뉴스 이재상입니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070

포항시 어린이집연합회, 아동안전에 대한 의무교육 실시

 

국공립 및 법인,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00명 참석

김가이 기자

포항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4일 경상북도 학생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국공립 및 법인,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00명을 대상으로 아동안전에 대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포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근절과 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실시됐으며, 보육교직원들에게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서명도 함께 받았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동의, 성폭력, 직장내 성희롱, 아동학대, 교통안전, 응급처치 등 6개 분야에 대하여 실시했으며,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아동복지시설의 장, 어린이집 원장 등은 성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교통안전 등 아동의 안전에 대한 교육을 매년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

 

이근욱 포항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장은 부모님들이 믿고 보낼 수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보육교사들 모두가 휴일도 반납하고 이른 시간부터 교육에 참석했다 아동학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어린이집 아동학대 근절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2월 인천의 모 어린이집 아동 폭행으로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제기되자 2천명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359425&section=sc2

 

서울시, 어린이재단과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 협약

최남연 (fanta732@heraldcorp.com)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12:25 폰트크게 폰트작게 스크랩 메일보내기 프린트 목록

 

[헤럴드 G-밸리 최남연 기자]

 

서울시는 1일 신도림 CGV에서 한부모가족 아동의 건강한 양육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 진행 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에서는 한부모가정 아동의 건강한 양육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돕기 위해 후원금 2천만 원을 서울시에 전달한다.

 

본 협약식에는 서울시 가족담당관 김영기 과장,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이영호 센터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이충로 본부장 및 어린이재단 서울후원회 유종국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어린이재단은 한부모가정 아동의 의료비 등 긴급지원 및 자원개발을 통해 자원을 연계하고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아동의 사례 발굴 및 추천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서울시는 이날 서울시 거주 한부모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명을 초대하여 부자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세계일주>를 관람한다.

 

이 영화는 경찰서에 붙잡힌 아빠를 구하기 위한 두 남매의 험난한 지하철 여정을 그린 가족영화이다. 이를 통해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김영기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연계로 서울시 한부모가정의 아동 및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도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서울시 한부모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민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fanta732@heraldcorp.com

http://gvalley.heraldcorp.com/detail.php?number=15318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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