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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남편이 간경화로 현제 치료중에 있습니다 1년6개월 되었습니다
간경변(간경화)로 쓰려져 병원에 갔을때는 회복볼가하다고 했으나 ....
지금은 조금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상사회활동은 불가합니다
치료비도 만만치 않고 근로능력도 없어서 생활이 많이 어려워 날마다
한숨만 쉬고 있어요
이경우 혹 질병 장애은 받을수 없는지요
지식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답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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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애인은 간의 만성적 기능부전과 그에 따른 합볍증 등으로 인한 간 기능의 장애로 인하여 일상생활을 하는데 상당한 제한을 받는 사람입니다.
간장애 5급에 해당하는 장애정도는 만성 간질환(간경변증, 간세포암종 등)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은 사람이며, 간장애 3급에 해당하는 장애정도는 만성 간질환(간경변증, 간세포암종 등)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잔여 간 기능이 child-pugh 평가 상 등급 C인 사람이 해당됩니다.
이러한 간 장애의 진단 및 판정은 전문의가 할 수 있으므로 진료받으시는 병원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대략적인 장애정도는 위와 같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의사의 진단에 따르므로 치료중인 병원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의사가 장애의 진단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동.주민센터에 가셔서 장애인신청서를 작성하시고 관련 서류를 받아 병원에 제출하시면 의사가 작성하여 이를 봉한 뒤 동.주민센터로 전달을 할 것입니다. 3급 이상의 경우 이러한 과정 외에 한번 더 재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병원에 담당주치의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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