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영역
특히 지역민의 예술접촉기회를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기업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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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본부)
- 운영지원과, 문화예술정책실, 종무실, 국민소통실, 콘텐츠정책국, 저작권국, 미디어정책국, 체육국, 관광정책국
문체부 소속기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극장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국어원, 해외문화홍보원,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정책방송원(KTV)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국립국악중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국립전통예술학교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한국문화정보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영상자료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저작권보호원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 세종학당재단, 태권도진흥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 대한체육회, 한국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
-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관광공사, 예술경영지원센터, 국악방송
문체부 유관기관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지역문화진흥원, 국기원, 한국문학번역원
- 한국문화재재단, GKL사회공헌재단,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방송작가협회, 국어문화원연합회,
한국문화원연합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국립예술단체연합회
- 서울예술단, 국립오페라단, 국립정동극장, 국립극단, 국립현대무용단
- 스포츠윤리센터,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코리아심포니오케스트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광역문화재단
- 강원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북문화재단, 광주문화재단, 대구문화재단,
대전문화재단, 부산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세종시문화재단, 울산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
전남문화관광재단, 전북문화관광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충북문화재단, 충남문화재단
2022.07.30.
안녕하세요. 공기업 현직자이자 수년간 재능기부를 통해 공기업 수험생분들께 무료로 공부 및 진로상담을 하고 있는 공기업길잡이 입니다.
기관 종류는 아래 분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추가로, 아래 NCS 공부법, 공기업 전공 선택 방법, NCS 모듈 공부 방법 등을 적어놨으니 간단히 읽어보시고
제 블로그에서 공기업 합격 수기를 읽어보시면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결되실 거에요.
그런데도 해결되지 않는 것은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네이버 톡톡" 으로 연락주시면
그 어떠한 비용도 받지 않고 무료 상담해드릴게요.!
공기업 최종 합격수기 / NCS,PSAT, 사무직,기술직,자소서,면접
# 2022년 7월 기준 최신 업데이트 완료 ※ <공기업 수험생들의 입소문 만으로 유명해진 "독학으로 ...
Q :공기업 자격증은 최소한 무엇을 따야 할까요?
만약 본인이 중간에 포기할 생각이 없고 진지하게 공기업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아래의 자격증은 필수로 따셔야 합니다. 현실과 타협할 생각하시지 마시고 무조건 따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1. 한국사 1급
2. 컴퓨터 활용능력 1급
3. 토익 850점 이상
위의 3가지의 자격증을 갖추신다면 한전 서류 합격은 하실 수가 있습니다.
즉 서류에서 100배수 정도로 뽑는 웬만한 공기업은 대부분 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다만 서류에서 20~30배수를 뽑는 공기업은 합격이 힘드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서류에서는 경쟁력을 갖고 싶고, 인천국제공항공사 정도의 탑 급 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4. 토익 스피킹 LEVEL 7 (평소 영어 기본기가 있으신 분들은 짧게는 3 주면 취득할 수 있습니다)
5. 토익 950점 이상 만들기
6. 한국어 능력 자격증 취득
정도까지만 만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4,5,6 번의 스펙을 갖추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면 과감히 포기하시고
1,2,3 번의 자격증만 갖추고 전공과 NCS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대학교 2~3학년 정도라면 4,5,6번의 스펙을 만드는 것이 괜찮지만 졸업이 가깝거나 졸업을 하신 상태라면 과감히 포기하시고 NCS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Q:토익은 고고익선이라던데 몇 점이 충분할까요?
850점입니다. 850점만 넘는다면 90% 이상의 공기업에선 어학 점수에선 만점을 주기 때문에 굳이 900점 이상을 받기 위해 아등바등 노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시간에 전공과 NCS 공부를 하는 것이 100배 효율적입니다.
단, 인천국제공항공사나 금융공기업을 준비하시는 분은 950점 이상 갖추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Q: 자격증부터 따고 필기 공부 시작해야 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자격증은 어떤 순서로 따는 게 좋은가요?
네. 자격증부터 깔끔하게 다 따놓고 NCS와 전공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암기과목인 한국사와 컴퓨터 활용능력을 빠르게 먼저 취득하는 것입니다. 한국사는 시험을 보는 횟수가 1년에 몇 번밖에 없으므로 계획을 한국사 중심으로 짜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지금이 6월인데 한국사 시험이 9월에 있다면 빠르게 6~7월 사이에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고 7~9월까지 한국사 공부를 해서 따시면 됩니다.
단 컴퓨터 활용능력과 한국사를 동시해 병행하는 건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두 자격증 모두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짧게 한 달에서 한 달 반을 집중해서 하나씩 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위의 두 개의 자격증을 준비하시면서 하루에 30분씩이라도 토익 단어 공부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토익은 기본 영어 실력이 있다면 한 달 만에 850을 찍을 수 있지만 영어가 약하시다면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하셔야 점수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죠.
컴활과 한국사를 모두 취득하셨다면 최소 2달 안에 850점을 찍겠다는 각오로 토익 공부를 하시면 됩니다. 토익 공부 방법은 이미 너무 많이 자료가 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제가 한 가지 강조하고 싶은 건 토익시험을 보는데 돈을 아끼지 말자입니다.
예를 들어 6월에 시험을 볼 예정이라면 최소한 2개의 시험을 연달아서 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돈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원하는 점수가 나오실 때까지 쭉 시험을 신청해놓고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하루빨리 토익 점수를 달성하고 본격적으로 NCS와 필기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취업에 성공하는 첫걸음 중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Q:봉사활동 시간은 필요한가요?
대답은 아니요입니다. 제가 30~40개 정도의 공기업에 서류를 작성해 봤지만 그중 봉사활동 시간을 기재하거나 자소서에 봉사활동 내용을 쓰라고 요구하는 곳은 두 곳 정도였습니다. 그것도 300시간 이상을 해야 조금 가점을 주는 정도입니다.
즉 봉사활동을 채울 시간에 전공 공부와 NCS 공부를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봉사활동을 안 했다고 해서 전. 혀 걱정 안 하셔도 된다는 겁니다.
단 인공 국을 정말 꼭꼭 가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꾸준한 봉사활동 경험은 필요합니다. 자소서에서 요구하기 때문이죠. 또한 3년 이내의 경험이어야 합니다.
Q:공기업 시험을 준비할 때 가져야 할 마인드.
제가 알려드리는 공부 방법들보다 훨씬 중요하고 취업 승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게 바로 마인드컨트롤입니다. 공기업 시험 준비는 하루 이틀 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므로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공부를 하기 위해선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누구나 사람이라면 걱정을 합니다.
내가 공부를 한다고 해서 NCS 점수가 오를까..?
사무직 경쟁률이 저렇게 높은데 내가 합격할 수 있을까?
내 실력에 취업할 수 있을까..?
등등 걱정과 고민은 한번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깊게 들어갑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고민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그런 고민이 들 때면 더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저 역시 수험생활을 하며 저런 고민이 안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5분 이상 저런 고민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않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즉 내가 필기시험을 붙을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면
“그건 필기시험 보고 나서 걱정하면 되지!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들면
“그건 일단 최선을 다해보고 취업을 못 하면 그때 걱정하면 되잖아 지금 쓸데없이 고민할 필요 없어"
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됩니다.
또한 필기시험에 떨어졌다고 절대 스트레스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기회는 계속 있을 것이고 그 많은 기회 중 1승만 하면 되는 겁니다.
저는 초반에 잘못된 공부 방법으로 필기시험만 15번 연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스트레스는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떨어질 때마다 내 공부량이 부족했구나!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붙을 수 있겠네?
라는 긍정적 생각과 오늘도 실전 경험 능력치가 쌓였으니
내 실력도 향상하고 있겠다는 생각으로 버티며 공부했습니다.
또한 상반기에 다 떨어지면 더 열심히 해서 하반기에 붙지 뭐~
라고 훌훌 털어버리니 괜한 잡념도 없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맘 편한 소리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필기시험에 떨어졌다고 힘들어하거나 고민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지금 당장 취업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습니다.
그저 지금 이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한 걸음 한 걸음씩 걷다 보면 언젠간 목적지에 도착해 있을 겁니다.
단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만요.
Q:모듈형은 뭐고 PSAT 형은 뭔가요?
간단히 말해서 모듈형은 이론을 알면 쉽게 풀리는 문제입니다. 즉 암기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위의 문제를 보시면 산인공 매뉴얼에 도표를 작성하는 순서 이론이 있기 때문에 그 이론을 외우고 있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반면 PAST형은 아래 첨부한 자료처럼 이론과 상관없이 문제 이해력, 논리적 사고, 독해 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필요한 문제를 뜻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수능 보실 때 언어 비문학 지문을 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암기가 필요 없이 기본 실력으로 보는 유형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Q:모듈형 문제를 모두 맞을 수 있었던 비법
제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많은 분이 모듈형 공부를 그저
상식 문제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열심히 안 한다는 겁니다.
모듈형 문제는 암기 문제입니다.
즉 외운 개념이라면 맞출 수 있고 외우지 않았다면 무조건 틀리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나에게 엄청난 강점이 될 수도 있고 약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두 문제로 합격 불합격이 갈리는 시험임을 고려하면
모듈형 개념을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냐에 따라 합/불 이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최종 합격을 할 수 있었던 방법 중 하나가 모듈형 개념을 완벽히 다 외운 것입니다.
문제점은 이 모듈형 공부를 위해 봐야 할 교수자 용과 학습자용 자료량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2000페이지 이상이 되는 어마어마한 분량에 뽑기엔 돈도 많이 들고
그냥 보기엔 불필요한 내용이 70% 이상 존재합니다.
많은 분이 그저 NCS종합서에 있는 내용만 간단히 암기하시는데
NCS종합서에 있는 개념은 모듈형 개념의 5~10% 정도만 포함하고 있으며
설명도 매우 매우 빈약하여 실제로 필기시험장에서 유형이 조금 바뀐 문제가 나온다면 틀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2000페이지 분량의 교수자용 모듈 자료를 핵심 개념만 뽑아서 본인이 직접 정리하시는 겁니다.
저 역시도 2000페이지 분량의 교수자용 모듈 자료를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시중에 판매 중인 다양한 NCS 문제지를 참고하고
40번의 필기시험 경험을 토대로 핵심 개념만 뽑아서 130페이지 정도로 요약 후
그 자료를 제본해서 책처럼 가지고 다녔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만든 요약집의 일부입니다.
이 자료를 반복해서 복습하니 필기시험장에서 모르는 개념의
모듈형 문제가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NCS를 처음 접하시거나 필기시험 경험이 없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 개념이 중요한지 덜 중요한지 분간이 안 가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샘플 PDF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NCS 공부 방법
[NCS 공부 방법]
NCS를 처음 접하시거나 한창 공부 중이신 분들은 내가 하는 방법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도 헷갈리실 겁니다. 이렇게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늘기는 할까? 하는 의문도 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사람마다 시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결국에 실력은 는다 입니다.
다만 그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확실히 검증되고 올바른 방법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내 실력도 늘 거야!라는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시고 공부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NCS처럼 뭔가 두루뭉술한 과목일수록 멘탈을 확실히 잡고 우직하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건 마음가짐입니다. 주변에 보면 NCS를 시작도 하기 전에 내 머리로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늘 것 같은데 할 수 있을까..라고 시작부터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최소 6개월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보고
실력이 안 늘면 그때 걱정하고 고민하면 되는 겁니다. 지금 당장 고민한다고 달라질 건 없습니다.
그러니 처음 시작을 할 때는 이런 걱정 다 털어버리시고 그저 열심히 하시다 보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문제해결파트에 문제나 도표 문제를 보면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가 안 가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누구나 처음에는 어려워했던 문제 유형들이니 절대 내가 멍청하고 이해력이 부족해서 나만 못 푸는 건가..라고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어떤 공부법 맞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책을 사야 할지, 모듈이 뭔지 PSAT이 뭔지 하나도 몰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59초 만에 풀게 해준다는 비법 책 시리즈를 전부 사보기도 하고 유명한 인터넷 강의를 2번씩이나 듣기도 했지만 정말 조금 과장해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그저 책 내용을 채우기 위한 구구절절 쓸데없는 내용과 당연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는 걸 보고 여기에 투자한 시간이 너무너무 아까운 경험도 했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다 듣고 나서 도표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감이 생기기도 했지만 사실 그 인터넷 강의를 들을 시간에 책을 한 권 더 풀었다면 실력이 훨씬 늘었을 거 같습니다.
제가 이 인터넷 강의를 통해 얻고 현재까지 쓰고 있는 비법은 분수 대소 비교 방법 딱 한 개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유튜브에서 5분만 투자해서 공부해도 습득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에 굳이 비싼 돈 내고 인터넷 강의까지 들어야 했나라는 후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들어야겠다는 분은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수험 기간 동안 대략 40번의 필기시험을 봤습니다.
초창기 NCS 시간관리 방법을 모를 때는 15번의 시험에서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깨달은 게 있습니다. NCS는 다 푸는 게 목적이 아닌 아는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라는걸요.
하지만 아는 문제라고 다 푸는 것이 아닌 아는 문제 중에서도 오래 걸리는 문제는 건너뛰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합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알고 나서 나머지 25번의 필기시험 중 10번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따로 아래에서 다루겠습니다)
NCS 공부 순서
1. 먼저 NCS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아래 적혀있는 2개의 책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 단기합격 해커스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 + 직무수행능력 평가
-2020 최신판 위포트 NCS 직업기초능력 평가 + 직무수행능력 평가
-ncs 비타민 (무료 자료 파일이 인터넷에 있으니 프린트하시거나 책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자료를 못 찾으시겠으면 블로그에 이메일과 함께 댓글 달아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1회독을 하실 때는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지를 파악하시며 익숙해져 가는 과정입니다.
문제를 맞고 틀리고에 전혀 연연하실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NCS 유형 자체가 어색하므로 어렵고 많이 틀립니다. 특히 문제 해결 파트 부분은 한 문제 푸는데도 20분 이상 걸리기도 할 만큼 처음에는 힘든 게 당연한 겁니다
또한 처음 보는 모듈 개념이나 엑셀, 한글 단축키 문제 등등 암기를 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도 많이 틀리실 겁니다. 이때 그 개념들을 내가 모두 다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그냥 아~ 이런 유형이 나오는구나, 이런 문제들도 나오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며 슉슉 넘어가시면 됩니다.
1-1. 1회독때는 빠르게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책을 한번 끝내는 게 중요합니다.
그 자리에서 다 외운다고 해도 어차피 며칠 뒤엔 다 까먹습니다.
1-2 .NCS 종합서를 공부하시면서 하루에 NSC 비타민을 2장씩 푸셔야 합니다.
NCS는 시간을 얼마나 단축하느냐 싸움인데 이 시간 단축에 아주아주 효과적인 공부가 비타민 공부입니다.
처음에는 분수 대소 비교 등이 굉장히 오래 걸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우직하게 매일매일 2장씩 푸시는 게 중요합니다.
NCS 비타민 같은 경우엔 인터넷에 파일이 많이 떠돌아다니니 그 파일로 프린트하시거나 파일을 못 찾겠는 분들이 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제가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인터넷에 제본된 걸 파는 곳이 있으니 거기서 구매하셔도 됩니다.
비타민 책의 구성을 보시면 덧셈 연습과 분수 비교 문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는 덧셈 연습은 건너뛰고 분수 비교 연습만 했습니다.
덧셈 실력은 NCS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레 늘게 돼 있으니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2.NCS종합서를 1회독 하셨다면 틀린 문제만 빠르게 2회독을 하시며
계속해서 유형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2회독을 하실 때는 의사소통, 자원관리, 문제 해결, 수리, 파트만 집중적으로 공부하셔도 됩니다. 2회독때도 완전히 암기해야 되는 문제들은 억지로 암기하실 필요 없습니다.
3.NCS종합서 2회독이 끝나셨다면 어느 정도 NCS가 뭔지 감이 오실 겁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실력을 쌓으실 차례입니다.
책은 총 세 권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여기부터는 글이 길어지므로 블로그에서 원본 글을 확인해 주세요-
▶공기업 준비를 위해서 알아야 할 필수 지식
Q : 인턴 경험을 쌓는 게 좋을까요?
제 대답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1. 현재 대학을 곧 졸업하거나 재학 중이다
> 학교에서 연계해 주는 현장실습생 등의 기회를 활용해서라도 꼭 한 번은 인턴 경험을 쌓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한 달짜리 라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회사에 가서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수발 작업을 하고 하지 않고에 따라서 자소서에 쓸 말이 매우 많아집니다.
현장 경험이 없다면 자소서를 쓸 때 쓸 말이 없어서 정말 힘들고 오래 걸립니다..
현장실습생이나, 1~2개월짜리 인턴은 자소서를 쓰실 때 경험 사항에 넣으시면 되기 때문에 경력증명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 달짜리 현장실습 경험을 하더라도 자소서에는 2~3달짜리 경험처럼 잘 풀어 넣으시면 됩니다.
단 평소 공모전 등의 경험이 많으신 분은 안 하셔도 됩니다.
2. 학교도 졸업했고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 이때는 NCS와 전공 공부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인턴을 하게 되면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줄어들게 되는데 자소서에 쓸 말을 추가하기 위해서 굳이 취업 준비 도중에 인턴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 자소서에는 다른 경험들을 잘 녹여 쓰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3. 학교도 졸업했고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지만 자소서에 쓸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등의 경험이 전혀 없다
>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인턴을 하셔야 합니다.
최근 공기업 경쟁률이 매우 높아지고 지원자들의 스펙도 상향 평준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턴 경험이 하나도 없다면 다른 지원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는 힘듭니다. 또한 자소서에 쓸 소재 자체가 없다면 그 자소서 역시 경쟁력을 갖기 힘듭니다.
인턴을 하면서도 충분히 공부를 병행할 수 있으니 꼭 한 번쯤은 하셔야 합니다.
Q:NCS를 처음 시작하는데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 하나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아니요.라고 대답을 하고 싶습니다.
NCS는 공부를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고 실력이 느는 과목이 아닙니다.
암기과목이 아니기 때문이죠.
수능 보실 때 언어영역을 생각하시면 쉬울 거 같습니다. 언어영역은 인강을 듣는다고 딱히 실력이 늘지 않는 과목입니다. 즉 본인이 비문학을 하루에 3개씩 꾸준히 읽고 풀면서 실력을 조금씩 축적해야 비로소 실력이 아주 조금씩 오르는 과목입니다. 일주일, 한 달 몰아서 공부했다고 절대 성적이 오르지 않는 과목이기도 하고요.
NCS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수리, 도표 문제, 문제 해결, 의사소통 문제를 풀어보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접하고, 틀린 문제들을 곱씹어 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NCS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중요합니다. 이 과정이 괴롭고 힘들어서 무턱대고 인터넷 강의를 들으신다면 막상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인터넷 강의를 다 듣고 나서도 머리에 남는 건 하나도 없을 겁니다.
NCS 인터넷 강의 홍보영상이나 자료를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이 강의만 들으면 다 맞을 수 있고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것은 홍보영상일 뿐이며 실제로 인터넷 강의를 듣고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사람은 못 본 거 같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들으실 시간에 아래 제가 적어놓은 NCS 공부 방법을 차근차근 단계대로 밟아가신다면 훨씬 빠른 성장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사용하셔도 되고요!
수리가 약하신 분들에게 유일하게 제가 추천해 드리는 인강 파트는 모듈형 문제인 소금물, 경우의 수, 속력 시간문제, 일률 문제, 확률 문제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들도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영상이 많이 있으니 그 정도만 참고하시고 스스로 풀어보시는 과정을 통해 실력을 늘리신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 사무직 전공 선택 방법
[전공 공부 방법]
전공은 공부에 시간을 투자한 만큼 점수가 오르고 실력이 쌓입니다.
즉, 내가 노력한 만큼 취업 확률이 올라간다는 뜻이죠. 하지만 전공 공부를 쉽게 봐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공부해보면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이죠, 휘발성도 강하고요.
따라서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먼저 전공과 관련하여 많이들 물으시는 질문을 정리하고 자세한 공부 방법에 대해 논하겠습니다.
Q:한전처럼 NCS만 보는 기업도 많던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전공 공부를 꼭 해야 하나요?
>만약 본인이 공기업과 사기업 둘 다 노리고 있고 공기업이 간절하지 않다면
굳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전공 필기 공부를 안 하셔도 됩니다.
단, 공기업에 꼭 취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은 이제 전공 필기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현재 알리오에 등록된 공공기관은 2019년 기준 약 339개입니다. 그중 러프하게 대략 절반 정도의 공공기관이 전공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전공 공부를 하면 내가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대략 150개나 늘어난다는 것이죠.
또한 전공 공부를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경쟁률입니다. 한전처럼 NCS만 보는 곳은 경쟁률이 어마어마할 뿐만 아니라 NCS 실력이 탁월해도 붙을까 말까 합니다. 그날 컨디션에 따라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싶다면 반드시 전공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Q:전공은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먼저 전공 종류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1. 단일 전공
▶경영학(회계학 + 재무관리 포함)
▶경제학
▶법학
▶행정학
대표적으로 이 4가지로 나뉩니다.
이중 대다수 취업 준비생이 경영학을 선택합니다. 그 이유는 가장 무난하고 비전공자도 공부하기 쉽다는 점이 있겠지만 시험으로 보는 공기업이 가장 많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그에 반해 법학, 행정학이 필기시험에 없는 경우는 많습니다. 따라서 단일 전공을 선택하실 거라면 경영학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경제학 전공자이시라면 경영학 단일 전공 +경제학까지 같이 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채용공고에 있는 시험 범위입니다. 즉 이런 식으로 경영학, 경제학, 행정학, 법학 중 1개를 택해서 시험을 보는 겁니다.
1-1. 단일 전공 문제의 난이도
일반적으로 단일 전공은 문제 난이도가 쉽지 않습니다. 즉 꼼꼼히 공부해야 한다는 거죠.
1-2. 단일 전공을 시험으로 보는 기업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인천도시공사 등등 단일 전공은 전공 필기시험이 있는 공기업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 통합 전공
통합 전공은 일반적으로 상경 통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경 통합이란 경영학(회계학 + 재무관리 포함)에 + 경제까지 포함되는 것이죠.
2-1. 통합 전공 문제의 난이도
아무래도 많은 범위를 다루다 보니 단일 전공의 시험보다는 문제 난이도가 훨씬 쉽게 나옵니다. 보통 기본 원론만 완벽히 공부하신다면 커버가 가능할 정도입니다.
2-2. 통합 전공을 시험으로 보는 기업
근로복지공단, 수력 원자력, 국민연금공단 등등의 기업들이 보며 보통 원자력 같은 발전소에서 통합 전공을 많이 봅니다. 단 단일 전공보다는 통합 전공을 보는 기업의 숫자가 월등히 적습니다.
Q:다 알겠는데 그러니깐 결론적으로 전공으로 뭘 선택하는 게 좋나요?
저는 최종적으로 상경 통합을 준비하되, 초기에는 경영학 단일 전공 수준으로 공부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간략히 공부 순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850점 이상을 갖춘 상태에서 공부하시는 걸 전제로 작성합니다.
>전공공부를 하시면서 NCS도 감을 잃지 않게 병행해 주셔야 합니다.
1. 경영학 인강 완강 후 기출문제 풀기
2. 경영학 심화 기출문제 풀기
3. 경영학 단권화 노트 만들기 (단권화 노트 작성 방법은 따로 정리해 두겠습니다)
4. 회계원리 인강 완강하기 (회계원리를 공부하시되, 경영학은 단권화 노트를 통해 꾸준히 복습해 주셔야 합니다
5. 회계원리 무한복습 + 문제풀이
6. 재무관리 인강 완강 후 문제풀이
7. 중요! > 경영학, 회계학, 재무관리가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고 문제풀이도 한 번씩 다 돌렸다면 이제 경제학을 들으시면 됩니다.
8. 경제학 원론 인터넷 강의 완강 후 무한 반복
이 순서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글로는 되게 쉬워 보이고 금방 끝날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짧게는 7개월 길게는 1년을 잡아야 끝날 정도로 9급 공무원 수준의 공부량입니다.
그러니 장기 레이스라고 생각하시고 차근차근 올바른 방법을 통해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경제학까지 들으시는 걸 추천하는 이유는 경제학 하나를 추가로 들었을 뿐인데 통합 전공만 필기시험을 보는 곳에 지원을 할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생깁니다.
대략 지원할 수 있는 기업이 30개 정도 추가되는데 대부분 발전소의 공기업이라 연봉도 높고 좋은 곳들 위주입니다.
Q :비전공자도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나요?
네. 제가 한 가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대학 때 전공은 공기업 사무직 필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거의 안된다는 것입니다. (조금 과장해서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경영학 관련과를 무난한 학점으로 졸업한 저도 전공 필기로 경영학을 처음 공부할 때 80% 이상의 내용이 기억이 안 나거나 처음 배우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전공 상관없이 그 누구나 인터넷 강의만 열심히 듣고 복습 열심히 하신다면 극복 가능합니다.
2022.08.02.
[예술의전당 채용공고 및 자소서 면접유형 파악]
[2023상반기 예술의전당 채용공고 자소서 질문항목]
1. 지원분야 직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 능력 또는 역량에 대해 제시하고, 본인은 그 능력(역량)에 대해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관련 사례를 근거로 상세히 작성해 주십시오. (800자 이내)
2. 예술의전당 사업분야 중 가장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전당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800자 이내)
3. 소속 집단의 공동 목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과 의견 충돌로 인하여 난관에 부딪혔을 때, 본인만의 방식으로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 주십시오. (800자 이내)
4. 본인이 목적의식을 갖고 오랜기간 혹은 주기적으로 어떤 일을 꾸준히 한적이 있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과정과 결과에 대해 상세히 작성해 주십시오. (800자 이내)
[2023년 상반기 예술의전당면접]
1. 실무면접(직무전문성, 문제해결능력, 논리력평가)
2. 인사위원회면접(직업윤리, 조직적응력, 발전가능성 평가)
공연예술분야 취업준비에 관심이 있고, 예술의전당 자소서/면접준비가 필요하시다면, 내일코칭과 함께 준비한다면 좋은결과를 만들어 가실수가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면접학원 내일코칭 교육상담신청
2023.03.24.
질문
예술관련 공공기관 알려주세요! (공단, 공기업, 공공기관 등)
문화재단,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문화콘텐츠진흥원 에정도밖에 모르겠어서요
특히 지역민의 예술접촉기회를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기업을 알고싶습니다!
<답변>
공기업도 공공기관입니다. 공기업이란 직원 정원이 50명, 총수입액이 30억원, 자산규모가 10억원 이상이면서, 총수입액 중 자체수입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인 공공기관을 의미합니다.(*자료출처 : 기획재정부 잡알리오)
공공기관 유형 구분
(*자료출처 : 기획재정부 잡알리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
공기업이란 직원 정원이 50명, 총수입액이 30억원, 자산규모가 10억원 이상이면서, 총수입액 중 자체수입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인 공공기관을 의미합니다.
이중 시장형 공기업은 자산규모가 2조원 이상이고, 총 수입액 중 자체수입액이 85% 이상인 기관이며, 준시장형 공기업은 자체수입비율이 50% 이상 85% 이하인 기관입니다.
준정부기관이란 직원 정원이 50명, 총 수입액이 30억원, 자산규모가 10억원 이상이면서, 총수입액 중 자체수입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미만인 공공기관 입니다.
준정부기관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과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나뉩니다.
기타공공기관은 공기업, 준정부기관이 아닌 기관입니다.
(*자료출처 : 기획재정부 잡알리오)
2021년도에 총 350개 공공기관이 있다고 했습니다.
□ ‘21년도 공공기관은 총 350개
① 공기업 36 ▪시장형 16 ▪준시장형 20
② 준정부기관 96 ▪기금관리형 13 ▪위탁집행형 83
③ 기타공공기관 218
(*자료출처 :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2021. 1. 29)
2021년 공공기관 현황 구 분 (주무기관) 기관명
시장형 공기업 (16)
(산업부) 한국가스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주식회사 강원랜드 (국토부)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해수부)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준시장형 공기업 (20)
(기재부) 한국조폐공사 (문체부) 그랜드코리아레저㈜ (농식품부) 한국마사회 (산업부) ㈜한국가스기술공사, 대한석탄공사, 한국전력기술㈜, 한전KDN㈜, 한전KPS㈜ (국토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해수부)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방통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13)
(교육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언론진흥재단 (산업부) 한국무역보험공사 (복지부) 국민연금공단 (고용부) 근로복지공단 (중기부)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금융위) 신용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사처) 공무원연금공단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83) (기재부) 한국재정정보원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장학재단 (과기부) (재)우체국금융개발원, (재)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체국물류지원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연구재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재단법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 (문체부) 국제방송교류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아시아문화원, 한국관광공사 (농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산업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83)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석유관리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재)한국보육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고용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여가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국토부) 국가철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재단법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해수부)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행안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중기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금융위) 서민금융진흥원 (공정위) 한국소비자원 (방통위) 시청자미디어재단 (보훈처) 독립기념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식약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소방청)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관리원 (농진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특허청) 재단법인 한국특허전략개발원 (기상청)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기타 공공기관 (218) (국조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 국토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일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행정연구원,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기재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 (교육부)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강원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
기타 공공기관
(218) 경북대학교치과병원, 경상대학교병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동북아역사재단,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충북대학교병원, 한국고전번역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과기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재)우체국시설관리단, 광주과학기술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립광주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 기초과학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재단법인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정부법무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국방부) 전쟁기념사업회,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직교육원 (행안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재)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문체부) (재)국악방송,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재)예술의전당, (재)한국문화정보원, 게임물관리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세종학당재단, 영상물등급위원회, 태권도진흥재단,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한국문학번역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문화진흥㈜,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체육산업개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농식품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국제식물검역인증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재단법인 한식진흥원, 축산환경관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산업부) 전략물자관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재단법인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세라믹기술원, 재단법인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한전원자력연료㈜, 한전엠씨에스(주)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복지부) (재)한국장애인개발원, 국립암센터, 국립중앙의료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한적십자사, - 8 - 구 분 (주무기관) 기관명 기타 공공기관 (218)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재단법인 한국장기조직기증원, 한약진흥재단, 재단법인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재단법인 한국공공조직은행, 아동권리보장원, 재단법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워터웨이플러스, 한국상하수도협회, 환경보전협회,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고용부) 건설근로자공제회, 노사발전재단, 학교법인한국폴리텍,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잡월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여가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국토부) 건설기술교육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국립항공박물관 새만금개발공사, 주택관리공단㈜,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유통㈜, 코레일테크㈜,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수부) 국립해양과학관,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조사협회,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한국해양진흥공사 (중기부) (재)중소기업연구원, ㈜중소기업유통센터,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벤처투자, 주식회사 공영홈쇼핑, 재단법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금융위)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예탁결제원 (공정위)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원안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보훈처) 88관광개발㈜ (식약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식품안전정보원 (관세청) (재)국제원산지정보원 (방사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문화재청) 한국문화재재단 (산림청)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기상청) (재)차세대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 (재)APEC기후센터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특허정보원
‘21년 연구개발목적기관 현황(74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및 소속기관 (25)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소속기관 (22) 부처 직할 연구원 등 기타기관 (27)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원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국토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통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국방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재)중소기업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화학연구원 (재)APEC기후센터 한국행정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재)차세대수치예보모델개발단
(*자료출처 :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2021. 1.29)
건강관리 잘 하세요.
몸과 마음의 각종 질병 예방과 치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천대윤 박사님의 <활기혈단>(천대윤 지음)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날마다 잘 실천하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권유합니다. 그 책은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 국공립 도서관에 가시면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변덕스러운 계절... 감기, 독감, 코로나 조심하세요... 마스크 잘 쓰시고요.
2022년 7월에 <창발전략경영혁신과 리더십>(천대윤 지음) 책의 하드커버 커버지(북자켓)가 새롭게 변신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소상공업, 자영업, 중소기업, 대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 창발전략경영혁신과 리더십의 고전서 <창발전략경영혁신과 리더십>(천대윤 지음) 꼭 읽어 보세요.
이 책의 하드커버 커버지(북자켓) 디자인은 2022년 7월 새로 설계하여 제작하였다. 물가가 많이 상승했어도 도서의 가격은 기존의 정가를 그대로 유지하였다.
신간도서 <조직∙인적자본자원 역량개발과 역량평가 및 면접시험∙채용시험∙승진시험>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제5차 산업혁명 시대, 변혁시대 기업(중소기업, 대기업), 정부(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학교(초·중·고·대학교), 병원(개인병원, 종합병원), 군(육·해·공군), 공공기관, 교육·훈련기관 등의 성장과 발전 및 각종 공무원시험, 입사시험, 면접시험, 승진시험, 채용시험 등을 위한 역량개발, 역량강화, 역량평가 지침서)(천대윤 지음)
건강이 최고에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되어요... 평소에, 천대윤 박사님의 <활기혈단>(천대윤 지음) 책에 영양, 운동, 수면, 십이단전, 건강양생운동, 기혈지압마사지, 14경맥, 365경혈 등을 날마다 잘 실천하셔서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