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영역
지금은 21세기인 2007년 이다. 시간이 많이 흘러가면서 남녀의 차별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남녀차별을 하고 있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남녀에 대한 편견과 생각이 머릿속에 인식되어 있기 때문에 남녀평등을 확실하게 이루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 된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성의 차별이 심했다. 선사시대 때부터 남자는 농사, 사냥을 했고, 여자는 집안일을 하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도 남녀의 차별은 계속 되었다. 남자는 상인이나 지방관리가 되어 일을 하였지만, 여자는 그저 집에서 집안일만 해야 했다. 그리고 일부다처제가 허용되어 남자는 여러명의 아내를 둘 수 있었다. 그래서 여자가 아들을 못 낳았다면 다른 여자를 아내로 맞아 아들을 낳기도 했었다. 정말 이때 사람들은 여자는 단지 아기를 낳는 사람이라고만 생각을 해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우리는 남녀차별을 관습이나 풍습처럼 여겨지고 있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남녀의 차별은 우리의 관습이나 풍습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식의 남녀차별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여기까지 글을 썼는데요,,,
수정해야 할부분 이랑,, 다음에 쓸 내용 조금이랑
이 글에 맞는 참신한 제목좀지어주세요^^
내일아침까지요;;; 제발 부탁드려요;;;

답변자님,
정보를 공유해 주세요.
바뀌는 우리 사회
오랜 옛날부터 양성평등 차이가 심했다고 들었다. 집안일은 여자만 하고 힘든 바깥일은 남자가 한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옛날부터 꾸준히 전해 내려오는 나쁜 생활 습관이다. 이러한 구분되지 않은 사회는 오늘날까지 지속해왔고, 이런 일이 지속되면서 남녀 모두는 공평해야 한다는 뜻에서 양성평등 이라는 말이 생겼다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요즘 이런 문제의 심각성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최근 기사거리를 보니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성들은 모두들 자신들이 일상에서 평등하지 못하게 살고 있다고들 하나, 그것은 남성들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보통 양성평등 이라고 할 때, 모두들 여자만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돌아보면 남자도 많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남자들만 군대 간다는 것, 또 힘든 일은 무조건 남자만 시킨 다는 것, 나는 이런 것들도 하나의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런 경우는 아주 많지는 않지만 말이다.
그렇게 생각하기는 하지만 나는 다른 면에서 보면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은 차별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왜 아기는 힘들게 여자만 낳아야 하나, 여자는 회사에 취직을 해 주지 않느냐 하는 의견이 많이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사람들이 양성 평등에 대해서 "차이다, 차별이다"하는 불평들을 안했으면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의 의견에 찬성하는 아주 새로운 것을 TV에서 보게 되었다.
보통 여자들 손톱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여성들은 여자의 섬세하고 정교한 손놀림과 부드러운 손길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항상 그래왔듯이 그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손님들의 생각을 알고 항상 여자들만 배우고, 또 채용해왔다. 하지만 남자가 그 일을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잘 못 할까봐 걱정하던 손님들의 얼굴이 점점 밝아지는 것이 꼭 남자의 섬세한 손놀림에 놀란 표정 이었다.
또 자동차 정비소에서 여자가 타이어를 몇 개씩 들고 다니는 것도 보았다.
그 사실들을 두 눈으로 직접목격하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이런 생각을 하는듯했다.
'아~ 남자에게도 저런 정교한 능력이 있구나!'
'아~ 여자에게도 저런 힘이 있구나!'
꼭 남녀의 평등을 가리기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이건 남자만 할 수 있다, 또 이건 여자만 할 수 있다."라는 말보다는 "이건 모두가 할 수 있다"라는 말이 나오도록 우리 사회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이해 해준다면 양성 평등 때문에 병든 우리 사회가 평등 차이와 차별이 없는 그런 사회로 바뀔 것이다.
제가 썻던것인데 이거로 하세요.^^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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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
질문자⋅지식인이 채택한 답변입니다.
참여정부의 여성정책은 12대 국정과제 중 사회/문화/여성 분야와 관련하여
"참여복지와 삶의 질 향상", "국민통합과 양성평등의 구현"이라는
당면과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양성평등한 사회를 위해서는 우선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고
개선하는 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여성부와 관련 중앙부처에서는
양성평등 의식의 확산을 위해 여러 정책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기관(담당부서) 설치 및 운용 §
* 차별개선국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남녀차별을 제거하여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일을 하고 잇습니다. 성희롱등 남녀차별을 당한 신청인이
남녀차별신고센터로 신고하면 조사관들이 조사를 하여 이를 남녀차별개선위원회에
상정합니다. 위원회에서는 남녀차별 여부를 심의 의결하고, 남녀차별로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피신청인에게 시정이나 개선을 권고합니다.
* 권익증진국
뿌리 깊은 가부장제 문화 등으로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남녀차별 의식과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권익증진국에서는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이러한 남녀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여성을 성 상품화하는 성매매라든가 성폭력 및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그 피해자를 보호함으로써 건전한 성 문화를 정착시키고 우리의 가정을
폭력으로부터 안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남녀차별개선위원회
여성부 출범 직후인 2001년 3월, 남녀차별 개선을 목적으로 여성부 산하에
설치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위원회입니다.
남녀차별 사항에 대한 조사, 남녀차별 여부 결정·조정·시정권고·고발,
남녀차별 금지에 관한 기준 및 개선지침 수립·보급 등이 주요활동에 해당됩니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2003년 3월에 만들어진 여성부 산하 교육기관으로 금년에는 교육목표 인원을
3,000여명으로 하고 있으며, 창립 첫해인 작년에는 9월부터 연말까지
1,500여명을 교육하였습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는 공직자를 비롯한 우리사회 중간지도자급
이상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양성평등과 성인지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인지 정책분석, 여성리더십 향상, 전문인력 양성 등의 주요교육으로
양성평등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남녀평등상 시상 §
여성의 권익향상과 양성평등문화에 기여한 사회 각 분야의 사람들과
방송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남녀평등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 6회를 맞이하는 남녀평등상 시상식에서는 드라마 <대장금>이
남녀평등 방송상 대상을 수상했고, 남녀평등 교사상, 남녀평등 경찰상이
양성평등에 앞장선 교사와 경찰 각각 15명에게 시장되었습니다.
§ 여성주간 기념 행사 §
매년 7.1~7.7에 실시되는 행사로, 1996년 1회를 시작으로 2004년으로 9회를 맞이
하였습니다. 매회별 추진방향과 슬로건 아래 기념식, 여성발전 유공자 및 유공단체
포상,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9회(2004)는 ‘여성의 사회참여
와 보육’을 주제로 하여 “함께 일하고 같이 키우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슬로건을
내걸고 참여정부 보육비전 선포식과 함께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 5대 생활문화개선운동 §
2001년부터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평등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살림문화, 육
아문화, 자녀교육문화, 명절문화, 회식문화 등 5대 생활문화에 대한 개선운동을 펼
치고 있습니다. 전국 TV특집방송 제작, 방영, 홍보전단 배포, 라디오 홍보 등을 통해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대중매체의 성차별 개선 §
성차별 없는 건전한 방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TV프로그램 및 광고를 모니터링하고,
방송작가 워크숍, 방송 PD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향후 PD, 작가, 광고제작자를
포함한 미디어 종사자들에게 방송프로그램 제작 시 성평등한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전문교육 실시, 간담회, 워크숍을 통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 호주제 폐지를 위한 활동 §
현재 호주제 폐지에 관한 정부의 추진 현황으로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04. 12월
공청회를 가질 예정이고 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면 본회의를 거치게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성부에는 홍보만화 제작, TV 다큐멘터리 방영, 호주 제 폐지 강연, 동
영상 광고 및 포스터 광고 등 각종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각종 정책이나 프로그램을 수립하거나 시행할 때 기획단계와
수행 과정에서 양성(兩性)에게 동등한 참여의 기회를 부여하고(기회의 평등),
여성이 남성과 다른 삶의 조건을 가지고 있음을 고려하고(조건의 평등),
시행 결과가 양성에게 동등하게 나타나는지를(결과의 평등) 반영해야 하며,
실제적으로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양성평등 관련 법/제도적 장치 마련, 정부차원의 양성평등 교육과 홍보,
평등 의식에 기초한 가정 교육, 학교에서의 평등교육, 시민/사회단체의 계몽과
의식개선 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성부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출처 : www.women-net.net , www.moge.go.kr , 기타 웹 검색
2008.04.11.

남녀 차별 이제는 안녕~
좀 어색한가요? 전이걸루 우수상을 받은 중학생 입니닷!! 물론 이것과는 좀 다르지만 님의 내용으론 이게 나을듯 싶어서 씁니다
2008.04.20.
엑스퍼트 전문가를 모십니다! 지식 공유하고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