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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조원 규모의 긴급생활지원금을 마련했다.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에너지바우처 확대, 취약계층 금융지원 등 3종 패키지 종합 지원책을 첫 추가경정 예산안에 담았다.
정부는 12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 완전극복과 민생안정 추경안'을 통과 시켰다.
추경안에 따르면 정부는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1조7000억원을 투입한다.
먼저 227만 저소득층 가구의 실질구매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4인가구 기준 생계·의료 급여 수급자는 최대 100만원, 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한부모 지원 대상의 경우 7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총 1조원 규모다.
관련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직 지급 일정은 미정입니다 (출처)
2022.05.13.

이전처럼 40 60 80 100인지
25 50 75 100인지 알려진게 아직 없다고 합니다.
한편 13일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16일 국회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19일부터 20일 국회 예산결산특위 종합정책질의 겸 부별심사를 거쳐 상임위별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5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 직전인 26일부터 27일에 본회의를 열어 추경안을 통과시킨다는 계획이다.
이게 확정 된다면 통과 되는 즉시 결과가 나오는 걸로 알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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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가입 하셔서 정보 얻는것두 좋아요!!
2022.05.13.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
현재 추경안에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했을 때
4인가구 최대 100만원이라고 하지만 정확한 금액은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할 듯 합니다.
다만 저소득 1인가구의 경우 20~30만원 선은 지급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은 일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202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