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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ma****
조회수 12
작성일2008.08.30
사회복지사 안내 |
◎ 사회복지사의 개념 사회복지사는 경제적, 심리적, 주변 환경에서의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자들에게 접근하여 대상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 및 문제해결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대상자들에게 알려주어 직접 문제에서 벗어나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일들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이다. 또한 대상자들의 문제해결을 위한 주변의 여러 자원 들을 활용하여 문제해결을 접근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을 도와줄 지역 또는 주변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을 연계하여 지원을 하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 하는 일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동, 장애인, 노인 생활시설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케어 및 상담, 후원 업무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생활시설내 사회복지사들이 있으며, 지역내 저소득 계층의 심릭적,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 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있으며, 학교에서 학교사회사업가로서 문제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문제해결 및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한 병원에서 의료사회복지사로 참여하여 병원내 환자들과 가족들의 심리적, 경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가의 공적부조를 담당하기 위해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또한 요즘 기업에서의 사회공헌 활동 및 자원봉사 활동에서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사회복지사들이 맡아 활동을 하고 있다. 각 지역별로 있는 자원봉사 센터에서의 자원봉사자 관리를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하고 있다. ◎ 활동분야 현재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은 85,000명 정도 발급되었으며, 필드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수는 25,000명 정도 추산하고 있다. 현재 아래의 분야에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새로신설되는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 사회복지사 향후 전망 일하면서 칭찬받고 보람도 얻는 직업이 사회복지사다. 최근 정부가 노인수발보장제 등 사회복지 사업에 비중을 두면서 갈수록 사회복지사의 입지가 넓어지고 있다. 중앙고용정보원이 펴낸 '2005년 한국직업전망' 보고서를 보면 사회복지사는 고용 전망이 좋은 직업으로 꼽혔다. 지난해까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13만 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 3년 사이 6만여 명이 자격증을 땄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기관은 한 명 이상의 사회복지사를 고용해야하 한다. 사회복지사의 진출분야도 다양하다. 주로 노인, 장애인, 아동 생활시설 등 복지기관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직접 돌보거나 후원을 알선하는 업무를 하지만 구청, 동사무소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으로도 일한다. 자격증이 있으면 공무원 시험을 볼 때 가산점을 받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 등에서도 채용 시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숭실대 사회사업학과 한준수 교수는 "삼성 등 대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면서 사회복지사들을 우대하고 있다"며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면 국제기구나 해외에서 활동할 기회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직업과 자신의 이상을 일치시킬 수 있다. 직업 안정성도 높은 편이다. 이윤수씨는 "남을 도우면서 기뿜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우리 직업의 가장 큰 보상"이라고 말한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시 좋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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