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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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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랑 담배는 전혀다른 농사구요 과수원을 하실려면 초기투자비용이 많이들고 몇년동안 투자만해야하고 수익은 없습니다 담배는 면적단위 수익이 낮구요
추천해드리는 작물은 수박입니다.
1중하우스 10동을 매매하시고 도지임대하셔서 하시게되면 초기투자비용 3천만원이면 가능합니다.
10동기준 수박 봄작기 3천8백수익 낼수있구요 여름작기까지 한다하면 5천이상 수익을 볼수있습니다.
2021.02.24.

농사로 년 3,400만원 수익올리기 쉽지 않습니다
면적도 면적이고 작물선택을 잘해야 하는데 손이 덜가고 경작면적이 커다면 참깨도 괜찮을거 같고 시설이 가능하다면 수박 딸기 등 도 괜찮을듯합니다 과수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매년 수익창출이 쉽지 않습니다 농사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2021.02.24.
"열린&풍요" 품종인 조실성박피호두는
조실성이 뛰어나 수확기를 당길 수 있어 농가의 수익성이 빠르며,
박피성이 좋아 껍질이 5~6mm 정도로 얇아,
손으로 껍질을 까서 먹을 수 있는 품종으로
소비자가 번거로움 없이 호두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성이 뛰어난 품종이랍니다.
또한 다수확 특성을 갖고 있어
기존 호두 재배 면적대비 8~10배의 수확이 가능하고,
(600~1200kg/667㎡) 농사 소득 향상의 가장 중요한 점이
재배 면적 대비 생산성인 것을 감안할 때 "열린과 풍요"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열린과 풍요를 공급하는 한국호두산업(주)은 조실성박피호두를
재배한 농가가 생산한 양질의 호두를 직접 수매해 가공을 거쳐 유통과 수출을 맡고,
이에 따라 호두를 재배한 농가는 판로 확로를 위해 고민할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국호두산업(주)은 농가의 소득증대와 판로 확보를 위한 고민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열린과 풍요"는 고부가가치 작목을 찾거나,
대체작목을 찾는 농가에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2년생 실생묘
4년차
주 품종은 '열린'이다.
호두나무는 암꽃과 수꽃이 같이 피는 나무이다.
품종 개량된 열린은 암꽃의 비율이 80%이다.
호두 열매를 그만큼 많이 수확할 수 있다.
함께 식재하는 '풍요' 품종은
수꽃의 비율이 열림과 반대로 80% 이다.
'수분수'라고 하며, 열린의 암꽃의 자연 수정을
돕기 위한 역할을 같이 한다.
과원에 식재할 때 열린이 9 풍요가 1의 비율로 호두나무를 식재한다.
조실성박피호두(왜성호두)
"열린&풍요" 묘목 구매 상담
다른 하나는.
떠오르는 호두나무 재테크로 노후 대비하세요.
'호두나무 재테크'는 나무를 키워서 호두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돈을 버는 재테크인데요.
직접 재배와 간접 재배가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다른 농작물과 비교해서 관리하는데 수월한 편에 속합니다.
무엇보다 나무 구입, 토지매입 혹은 임대와 같은 초기 투자 비용에
큰 부담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식재 후 3년째부터 열매를 맺기 시작하지만
매년 나무가 자라면서 더 많은 열매로 복리효과처럼 늘어납니다.
호두나무는 이런 식으로 80년간 우리에게 이렇게 수익을 가져다주는 나무입니다.
이것이 복리효과라 할 수 있지요.
그럼 내가 죽으면 어떡하나,
내가 죽어도 호두나무가 살아 있는 한.
그 수익금은 자손에게 가게 됩니다.
나무는 상속해도 상속세에 포함되지가 않으니 절세 효과까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호두나무를 심고 싶은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하지만 농사지을 땅도 없고 농사의 농자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래서 농업 법인회사 (주)한국호두산업은 농장에 출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내 땅이 없어도 농사를 못 지어도 대신하여 농사를 지어주고
그 수익금을 고객과 회사 70:30% 분배 원칙으로 배당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30%에 농원 기반 시설. 인건비. 기타 비용이 포함되고
고객은 출자만 하고 매년 호두 열매를 수매하여 순수 이익으로 70%를 배당받게 되는 것입니다.
호두나무 재테크는 짧은 기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수익이 생길 때까지는 나무의 종류에 따라 짧게는 1~2년에서 길게는 10년 정도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짧은 기간에 수익이 나지 않는 것이 꼭 단점은 아닙니다.
작았던 묘목을 정성 들여 키운 만큼
경제적인 이득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풍요로움도 함께 선물해 준다고 합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