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영역

답변자님,
정보를 공유해 주세요.
질문
생일지난 19살이 알바해서 100만원 정도 벌면 국가장학금 소득분위에 영향이 갈까요? 4대보험하고 주휴수당도 받고 합니다 4대보험 든것이 국가장학금에 영향이 가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나 알려주세요 ㅜㅜㅜㅜ
답변
네, 알바로 번 소득이 국가장학금 소득분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소득이 더 명확하게 기록되기 때문에 소득분위 산정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근로소득은 일정 금액까지 공제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근로소득은 연간 130만 원까지 공제되며, 일용근로소득은 50% 공제됩니다. 따라서 월 100만 원 정도의 소득이 있다면, 일부는 공제되고 나머지 금액이 소득분위 산정에 반영될 것입니다.
그동안 국가장학금 많이 알아보니 소득분위에 예상치도 못한 항목들을 영향을 미치 헷갈리더군요. 알바, 부모 이혼, 자동차 구입 등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국가장학금 신청 전 꼭 소득분위 정확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심사에서 탈락하면 장학금 못 받으니깐요.
2024.10.08.
안녕하세요 한국장학재단입니다.^^
문의하신 국가장학금에 대한 답변입니다.
상시근로소득의 경우 조사시점 기준 공적자료로 조회되는 최근의 소득(건강보험, 산재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등)이 반영됩니다. (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의 자료는 조사기준일의 전월소득이 반영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생의 근로 및 사업소득은 130만원 공제 후 소득인정액에 반영됩니다. 따라서, 학생의 월 13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은 소득인정액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대학생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J
2024.07.31.